080507

1.
일도 에지간히 못 해야 참고 넘어가지...;; 성질나~성질나~성질나~
(하긴 너한테는 내가 입 벌려 떠버릴 성의도 없다...)
이거는 하는 일마다 이렇게 못마땅하기도 정말 어렵겠다.
교과서마다 체제와 장단점을 분석하고 요약해서 페이퍼 내랬더니, 체제는 책 앞에 나와 있는 [이 교과서의 구성]을 그대로 베껴서 냈다. 최소한 자기 말로 바꾸거나 요약 정도라도 해야 하는 거 아니니.
뒷부분은 제대로 뒤져는 봤나 의심이 간다... 내가 일일이 니가 내가 시킨 대로 일했나, 내 말을 듣기는 듣는 건가 의심해야겠냐...
제일 싫은 부류. 어디서 성의없이 뺀질거려... 정말.

2.
오전에 <프라이스리스> 시사회 구했다. 서울극장 9시.
이따가 은하 언니랑 보러 가기로 했다...:)














3.
요즘 하루에 반은 잡생각... 회사에서 돈 주기 아깝겠다...;;

4.
내일 <페넬로피> 볼라구 하는데, 이렇게까지 표가 안 나오나...쩝;;

by dajungfany | 2008/05/07 15:16 | 트랙백 | 덧글(0)

플라이투더스카이 오에카키 명예의 전당



어제 하드 정리를 하다가 우연히 발견했다.
이전에 헤븐아이들 홈을 운영할 때 걸어 놓았던 오에카키 게시판에
홈에 와 주시던 분들이 그려 주셨던 걸 모아서 대문으로 한 번 걸었던 건데,
이렇게 발견하니 너무 반갑고 행복하다,

더욱이 당시 헤븐아이들 홈을 올렸던 임퓨니티 서버가 그쪽 잘못으로 날라가고,
집에 백업해 뒀던 하드도 망가져서 나한테 남은 게 하나도 없었던 차라, 더욱~

나한테 헤븐아이들이 참 따뜻하게 남아 있구나 하는 생각...

by dajungfany | 2005/11/06 13:34 | FlytotheSky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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